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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공증 유언공증을 할 경우에 준비해야 할 것들
2017-06-13 10:43:59
황 동 주 <lawwoojin@korea.com> 조회수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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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자가 본인의 재산을 사후에 누구에게 주겠다는 내용을 공증사무소에 가서 공정증서로 작성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절차가 필요하다.

 

 

위의 민법 제 1068조에 의해 유언공증을 하기 위해서는 증인 2명이 필요하고, 신분증과 도장이 필요하다.

민법 제 1098조에 유언집행자의 결격사유로 제한능력자와 파산선고를 받은 자는 유언집행자가 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유언공증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증인은 아래와 같은 일정한 요건에 충족되어야 된다.

 

 

위의 제1072조의 2항에 해당하는

공증인법에 따른 결격자로는

 

미성년자,

시각장애인이거나 문자를 해득하지 못하는 사람,

서명을 할 수 없는 사람,

촉탁사항에 관하여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

공증인의 친족, 피고용인 또는 동거인,

공증인의 보조자 등을 말한다.

 

유언공증을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증인에 대하여 알아 보았고 기타 준비해야 할 구체적인 필요서류는 다음과 같다.

 

유언자는 기본증명서 또는 가족관계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이 1통씩 있어야 하며,

유언에 의해 상속을 받을 수증자도 주민등록등본 1통이 필요하다.

 

수증자는 유언공증의 촉탁자가 아니기 때문에 공증사무소에 오지 않아도 되며 위의 준비서류를 유언자가 가져오면 된다.

만약 수증자가 유언집행자를 겸할 경우에는 기본증명서 1통이 더 필요하다.

 

그리고 유언자의 신분증과 도장이 있어야 한다.

유언집행자란 유언자가 사망을 한 후에 유언의 내용대로 진행을 하는 자를 말하며, 유언에 의한 상속등기를 신청할 경우 수증자와 유언집행자가 동시에 신청을 하여야 하므로 유언집행자를 선정할 경우 추후 유언자가 사망할 경우 잘 알고 있는 분을 선정하도록 하여야 한다.​

 

증인2명은 기본증명서 또는 가족관계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 신분증과 도장을 각자 지참하면 된다.

 

유언집행자를 수증자나 증인 중에서 선정하지 않고 따로 지정한다면

유언집행자도 주민등록등본과 기본증명서가 각 1통씩 필요하며,

유언집행자를 증인 중에서 1명 선정할 경우 중복된 서류는 1통씩이면 된다.

 

 

유언공증을 하기 위해서는 유언자와 증인 2명이 함께 와서 공증사무소에서 공증인과 유언절차를 진행하여야 하므로 미리 증인들과 시간 약속을 하여야 하며, 공증사무소에 전화를 하여 공증인과도 미리 약속을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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