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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외국어문서공증 외국으로 보내는 번역문 공증서류
2011-05-19 14:55:00
황 동 주 <lawwoojin@korea.com> 조회수 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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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자녀를 유학 보내거나 외국으로의 이민, 외국에 사업장 개설 등을 할 때 관련되는 한국서류들을 외국에서 요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에 국문으로 작성된 모든 서류들은 외국어로 번역하여 공증을 해 가야 외국에서 문서의 신뢰성을 인정받습니다. 그리고 외국어문서를 국내 기관에 제출할 때에도 국문으로 번역하여 공증을 하여 제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유학시 필요한 국내학교의 성적증명서, 졸업증명서, 재학증명서 등은 번역공증을 요하고, 유학동의서, 부모동의서, 재정보증서, 후견인 지정서등은 영문으로 작성한 서류에 관계 당사자들이 서명을 하여 공증을 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영문서류 공증은 당사자들이 직접 공증 촉탁을 하거나 대리인에게 위임을 하여야 공증이 가능합니다.

 

당사자가 직접 공증사무소를 방문하지 못 할 경우에는 "강남공증 우일" 검색하여 홈페이지나 블로그내 “서식다운로드”나 자료실내 “공증위임장”부분에서 사서증서 위임장을 복사하여 그 위임장의 위임인란에 인감을 날인하고 인감증명서 1통(3개월 이내)을 대리인이 가져오시면 되고 대리인은 신분증, 도장을 지참해야 합니다.

 

번역공증은 번역인이 촉탁인(공증신청인)이 되므로 당사자본인(번역자격이 있어야 됨)이 번역하였을 경우 신분증, 도장과 번역공증을 할 서류를 가지고 공증사무소를 방문하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이민이나 취업비자를 신청하기 위해서 가장 많이 제출되는 서류로는 가족관계증명서, 혼인증명서, 재직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경력 증명서, 납세증명서, 소득금액증명, 부동산등기부등본, 전세계약서, 재정보증서, 사업자등록증 등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이 서류 중 필요한 것들을 영어로 번역하여 공증하여 가져가시기 바라며 번역을 요청할 시에 번역하여 공증하여 가져갈 서류통수 만큼의 원본을 가지고 오셔야 되며 이 때 관계되는 영문이름은 외국에 제시되었거나 여권상에 기재된 영문이름을 적어서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때때로 같은 이름이라도 여권신청을 할 때 사람마다 다르게 영문철자를 쓰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번역서류상의 영문이름과 외국에 제출된 영문이름의 철자가 다르면 외국에서는 동일인으로 보지 않기 때문에 번역의뢰시에는 중요한 사람의 이름 등은 영문(여권상 영문이름)철자를 꼭 가져가시고 번역서류가 외국에 제출된 후에 여권을 신청할 시에는 번역서류상의 영문이름으로 여권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외국에 유학을 가는 분들이 필요한 서류로는 생활기록부, 성적증명서, 졸업증명서, 재학증명서, 추천서, 수료증명서, 재정 보증서, 유학동의서, 후견인 동의서 등이 있으며 물론 유학생비자를 신청해야 되기 때문에 위의 비자를 받기위한 서류들도 필요하겠지요.

 

외국인과 결혼하기 위해서는 호적등본, 주민등록등본, 재직증명서, 재산증명서(부동산, 전세), 미혼증명서, 출생증명서, 신원보증서, 등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서류 등을 외국에 제출할 시에는 번역하여 공증해 가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리고 주위에 한국에 들어와 계시는 외국인이 공증을 받기를 원할 경우 대부분의 공증사무소가 영어로 대화가 되지 않아 영어구사 가능한 한국인과 동행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저희사무소로 오시면 제가 영어로 대화가 어느정도 가능하기 때문에 외국인이 혼자 와서 공증을 하는데 거의 불편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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