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증업무 > 번역,외국어문서공증


번역,외국어문서공증 영문서류 번역공증을 할 경우 공증수수료는 얼마인가
2020-12-11 15:32:18
황 동 주 <lawwoojin@naver.com> 조회수 70
106.243.71.178

 

 

번역공증이란 번역인이 원문과 상위 없음을 공증사무소에서 서약하여 서명날인하는 것을 말한다.

 

보통 한글로 작성된 서류를 영어나 기타 다른 외국어로 번역을 하고 번역공증을 하여 해외로 보내기 위해서 공증을 하거나, 해외에서 영어나 기타 외국어로 작성된 문서를 한글로 번역공증을 하여 한국내의 제출처에 제출하게 된다.

 

번역공증은 공증사무소에서 하게 되고 공증사무소란 10년 이상의 변호사, 판사, 검사 등의 경력이 있는 분으로 법무부장관의 인가를 받은 분만 공증을 할 수 있다. 

 

그런데 공증사무소에서는 공증업무를 할 수 있을 뿐 번역업무를 할 수 없다는 법무부의 해석에 의하여 공증사무소에서는 번역업무를 진행할 수 없어 대부분 근처의 번역사무소에서 해당언어를 전공한 번역행정사님이 번역을 하고 그 영문서류나 한글서류를 번역사가 직접 공증사무소를 방문하여 공증을 하고 공증된 서류를 의뢰인에게 돌려 주는 시스탬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

 

그래서 번역사무소에서는 번역비를 청구하고 공증사무소에서는 공증비를 청구하게 되기에 번역비가 얼마인지는 번역사무소에게 번역을 의뢰하면서 여쭈어 보고 진행을 하고, 공증수수료는 전국이 동일한 수수료를 청구하도록 법무부에서 정해졌기에 공증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번역공증 수수료는

1. 번역비는 공증사무소가 아닌 번역사님에게 견적을 받고 번역수수료를 번역사님에게 준다.(그러므로 번역비가 얼마인지는 공증사무소에서 알 수 없음)

2. 공증수수료는 번역본과 원문이 각 1페이지라면 총 2페이지이기에 26,500원임, 추가 1페이지당 500원씩 추가됨.

(한글로 번역을 하거나 영어로 번역을 하거나 공증수수료는 동일함)

 

요새는 구글의 번역기능이 잘되어 있고 영어연수를 다녀 오신분들이 많아 번역을 할 수 있는 분들이 많다. 그래서 번역을 직접 해올 경우 번역공증이 가능한지 여부를 여쭈어 보시는 분들이 많다. 그러나 번역공증을 하기 위해서는 번역자격이 있는 분들만 공증신청을 할 수 있다.

 

번역자격자(가장 일반적인 번역자격은 아래와 같다)

1. 해당언어의 외국어번역행정사

1. 해당언어를 전공한 학사학위 이상의 자

1. 해당언어를 사용하는 국가에서 학사학위 이상의 자

 

위의 번역자격을 입증하기 위한 자격증 사본을 공증사무소에 제출하여야 함. 번역공증을 하기 위해서는 신분증과 도장을 가지고 공증사무소를 방문하여야 합니다.

 





Kangnamlaw Company. All Rights reserved.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48, 10층(서초동, 희성빌딩) 법무법인(유한)우일
대표자 강소진 외 1 l 02-752-3101 lawwoojin@naver.com사업자번호 104-81-88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