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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서류공증 초청장공증과 신원보증서 공증
2018-01-31 15:07:04
황 동 주 <lawwoojin@korea.com> 조회수 820
106.243.71.179

 

외국인이 한국에 들어올 경우 상호비자면제국가가 아닌 경우에는 초청장을 작성하여 해당국가의 주한영사관에 제출하여 비자신청을 하고 관련비자를 받아야 한국에 입국할 수 있다.

 

예전에는 거의 초청장을 공증 받아 제출하였으나 요즘은 공증을 요구하지 않는 나라도 많다. 그러므로 해당국가의 한국영사관에서 초청장이나 신원보증서를 공증을 요구하는지 여부를 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초청장과 신원보증서를 제출 받는 곳이 외국이기에 영문으로 작성을 하여야 할 것 같지만 심사를 하고 비자발급을 해주는 곳은 한국영사관이기에 영문으로 작성을 하지 않아도 된다.

 

간혹 초청장을 받아 비자신청을 하는 외국의 피초청인 쪽에서 해당언어로 요구하는 곳도 있다.

 

아래의 양식이 보통 사용하는 초청장 양식이다.

이 양식은 오른쪽 상단의 첨부파일을 다운 받아 사용하시면 된다.

 

 

초청인은 한국인 또는 한국의 법인이고 피초청인은 외국에서 비자를 신청하여 한국으로 들어오는 당사자를 표시하면 된다.

여기에 초청기간이 너무 짧아 정작 비자신청시에 초청기간이 지나면 초청비자를 받을 수 없으므로 해당 외국인이 비자신청을 하여 한국에 입국하는 시점을 잘 계산하여 적는 것이 좋다.

 

그리고 초청장을 공증받아 제출하였다고 모두가 초청비자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초청사유서를 정확하고 설득력있게 작성하는 것이 유리하다. 위의 4번란이 공간여유가 없을 경우 초청사유서를 별지로 따로 작성하여 첨부하는 것이 현명하다.

 

초청인이 회사등의 법인일 경우에는 초청인란에 법인의 대표이사 개인이름을 기재하지 말고 "주식회사 우일 대표이사 아무개"식으로 법인명으로 기재하여야 하고, 초청인이 개인일 경우에는 개인명으로 기재한다.

 

만약 초청인이 직접 공증사무소를 방문하지 못하고 대리인이 공증신청을 할 경우 초청인의 인감도장을 날인하여야 하고, 공증용위임장에 위임인의 인감도장을 날인하고 인감증명서를 3개월이내의 것을 첨부하여 공증신청을 하여야 한다.(공증용 위임장은 오른쪽 상단에 첨부한 사서증서 위임장을 다운 받아 사용하면 된다.

 

그리고 초청사유서, 귀국보장각서, 법인등기부등본, 과세증명서 등의 서류을 첨부하여 공증 받기를 원하면 꼭 초청일자 위에 첨부서류로 기재되어야 한다.

 

많은 분들이 초청장 뒤에 신원보증서도 첨부하여 함께 공증신청을 하는데 신원보증서는 초청인이 보증을 하는 법률행위로 책임을 지우게 되어 초청장과 별도로 따로 신원보증서 공증을 하여야 함에 주의를 요한다.

 

초청장 국문의 공증수수료는 12,500원이고, 신원보증서는 25,750원이고 영문 초청장일 경우에는 25,000원이다.

 

 

 

 

신원보증서는 보증내용에 기재된 대로 법적책임을 지겠다는 것이기에 만약 피초청인 외국인이 국내에서 잠적하여 불법취업하거나 할 경우 신원보증을 한 분이 모든 벌금과 추방비용 등을 책임져야 된다.

 

간혹 신원보증인을 법인이 아닌 개인으로 작성하여 제출받는 영사관도 있으므로 해당국가의 대사관 홈페이지 등을 체크하거나 현지의 비자를 받기 위한 대사관규정을 미리 체크하는 것이 현명하다.

 

신원보증서는 법적책임을 묻기 위하여 체출하는 서류이기에 초청장공증의 첨부서류와 분리하여 따로 공증을 하여야 한다.

 

신원보증인이 법인일 경우에는 인적사항 성명란에 개인이름이 아닌 법인명으로 기재하고, 밑의 신원보증인 서명(기명)날인란에도 법인으로 기재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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